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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웃어야 하는 이유

    작성자: 관리자 ㅣ 작성일: 2020-04-16 ㅣ 조회: 1695

    칼럼 하나를 읽었는데 대략 내용은 이렇답니다.

    사람의 감정은 전이가 됩니다. 옆 사람이 웃으면 별 이유없이 따라 웃게 되는 것도 이 감정의 전이와 관련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긍정적 감정보다 부정적 감정의 전이의 힘이 더욱 크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기는 엄마의 슬픔과 분노를 더욱 빨리 캐치하게 됩니다. 아기 엄마가 더 많이 더 자주 웃어야 함은 이래서 입니다. ^^

    아기와 가장 처음 그리고 가장 자주 상호작용을 하는 엄마가 많이 웃어야 아기는 그 웃음을 닮게 되는 거죠. 엄마의 웃음의 힘보다 엄마의 슬픔이 아기를 울게 하는 힘이 더욱 크기 때문에 엄마는 의식적으로 더 많이 웃고 밝게 아기를 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웃음의 힘은 다들 아시다시피 뇌를 그리고 신체를 건강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아기를 많이 웃게 하는 것이 그리고 엄마가 많이 웃는 것이 행복한 육아의 시작이 되는 셈이죠.

    아이를 키우면서 얼마나 웃으며 대했나 돌아봤답니다. 혹은 타인이 기억하는 나의 얼굴, 웃음에 대해 생각해보네요. ^^

    옳은 것에 대한 말은 쉽습니다. 이를 얼마나 실행에 옮기느냐가 중요하지요. 아이를 키우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생전 처음 해보는 낯선 일이기도 할 것이고 온전히 성인인 자신의 의지대로 할 수 있는 일이라기 보다 타인을 돌봐야 하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럼에도 엄마의 이름으로, 엄마의 힘으로!!

    오늘도 행복한 육아를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