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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유수유, 꾸준한 가슴관리

    작성자: 관리자 ㅣ 작성일: 2020-05-23 ㅣ 조회: 1876

    모유수유를 하는데 완모까지 대개 1~2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죠. 이 시간동안 정기적으로 상담실에 관리를 받으러 오시는 엄마들이 있스빈다. 모유수유를 잘하기 위해 가슴관리를 받는 엄마들의 마인드는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 정기관리는 사실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구매력이 낮은? 호감도가 덜한 관리가 맞습니다. 그래서 오늘 정기 관리의 매력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분유수유할때 젖병 씻고 소독하고 매일 하시죠? 유방도 종종 이렇게 청소를 하는 것이 좋답니다. 유방의 건강과 유질에 확실히 도움이 돼요. 정기관리는 그런 의미랍니다. 아기가 젖 잘 물고 모유 수유 자세도 좋고 젖양도 적절하고 이 모든것이 잘 맞아진다고 하더라도 오랜시간 수유를 하다보면 속에 뭉친 부분이 조금씩 생긴답니다.  유방 트러블로 확장되지 않더라고 고인 젖이 드문드문 생기면 아무래도 유질에 영향을 미치게되죠. 유방이 단단해지거나 젖이 조금씩 새거나 할때는 관리를 한번씩 받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유방이 한결 더 부드러워지고 젖을 탄력있게 만들어 젖이 새지 않으면 젖의 맛도 한결 좋습니다.

     

    좋은 모유, 맛있는 모유를 평가하는 기분은 5가지가 있는데요. 맛은 담백하고 색은 맑습니다. 노랗고 진한 젖은 기름진 젖이예요. 약간 푸르스름하게 맑은 흰색이 최상의 모유 색입니다. 점도가 높지 않아 끈적이지 않고 끈적임이 높을수록 유방 트러블이 잘 일어나는 문제있는 젖입니다. 또한 젖비린내가 나지 않는 것이 좋습니자. 마지막으로 따뜻한 젖이여야 갓 지은 맛있는 밥처럼 우수한 젖입니다.

    유방 내에 고여있던 젖은 차갑고 트러블이 있는 젖은 짠 맛이 납니다.

     

    이렇게 좋은 모유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엄마가 규칙적으로 모유수유하는 것이 제일 좋고 올바르게 수유해야 하며 식사 조절도 겸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오랜 시간 수유를 할적에는 정기관리를 통해 엄마의 젖을 한번 싹 비우고 유선을 한번 점검 받음으로써 더 양질의 모유수유를 하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