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이 잦은 유구욤;;; 작성자: 관리자 ㅣ 작성일: 2020-06-11 ㅣ 조회: 18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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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가 익숙해지는 6개월 전후로 배유구염에 걸리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유두에 하얀점이 생긴다든지 숲같은 막이 생긴다든지 하는 유두의 문제는 주로 엄마의 잘못된 수유자세가 근복적인 원인일때가 많습니다. 아기가 무거워지고 수유가 익숙해지면서 엄마의 수유자세가 느슨해집니다. 아기가 유두 깊숙히 젖을 물지 않고 얇게 물고 수유하거든요. 그러다보면 수유시마다 점점 유두를 자극하는 빈도수가 높아지고 전반적인 유방 상태와 더불어 유두염, 배유구염 등의 트러블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때 하얀 막을 소독한 바늘로 찌르는 경우도 흔한데요. 이게 통할 정도의 가벼운 증상이라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근복적 해결이 아니었기 때문에 고질적 유구염, 배유구염이 올수 있습니다. 엄마의 유두에 보이는 증상은 아주 단순해 보여도 그 속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거든요. 그렇기 떄문에 이럴땐 유방상태를 진단할때 인가 보다 생각하시고 한번 관리 받는것을 추천합니다. 시간을 두고 볼 경우 만성이 되거나 유선염으로 확대 되는 경우가 자주 있기 때문에 권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