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축한 젖양이 엄마의 젖양의 전부가 아닙니다. 작성자: 관리자 ㅣ 작성일: 2020-12-24 ㅣ 조회: 1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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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축한 양으로 젖양을 측정할 수 없습니다. 엄마들은 모유를 분유와 겉이 스치화하고 싶어하죠. 눈에 보여야 안심한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모유는 분유와 다릅니다. 유축한 양은 실제 엄마젖에서 나오는 총양이 아니란 말입니다. 아기가 젖을 빠는 힘과 요령을 엄마의 손유축 혹은 기계 유축이 따라 올수 없습니다. 이 말은 아기가 직접 빠는 게 아니라 유축보다 훨씬 많이 잘 나온단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엄마의 단순히 유축된 젖양으로 본인의 모유양이 적다고 좌절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젖은 아기 입에 직접 물때 훨씬 더 잘 나오니까요. 엄마가 젖양을 확인하고 싶다면 아기의 주당 몸무게 증가와 1일 기저귀 객수 아이의 컨디션을 보는것이 좋습니다. 유축한 양이 적다고 분유보층을 쉽게 하지 않습니다. 영유아에게 먹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장 분유 보충으로 배를 채워야 한다고 생각 할 수 있으나 그렇게 되면 모유수유는 점차 힘들어집니다. 젖은 물릴수록 늘어난다는 불변의 진리를 잊지 마세요. 아기가 원할때마다 물리다보면(당장 이것이 분유수유보다 더 힘들고 버겁더라도) 아기가 원하는 만큼의 젖이 나오도록 하는 최상의 방법입니다.
경계해야 할 것은 유축한 젖양이 본인 모유의 전부라고 속단하지 말며 그로인해 분유보층을 서두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더 쉽게 즐겁게 모유수유하시기 갈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