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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유 중 짝가슴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작성자: 관리자 ㅣ 작성일: 2021-01-14 ㅣ 조회: 1481

    엄마의 가슴 크기, 모양은 출산 전에도 똑같지 않습니다.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라고 하더라고요. 아무리 비슷해보여도 똑같진 않다는 거죠. 그런데 임신을 하고 수유를 하는 동안에는 유난히 발달한 유방 탓에 이 차이가 확연히 구분됩니다. 게다가 유방의 기능에도 조금씩 차이가 있다보니 수유가 쉬운 유방이 있는 반면 다른 쪽은 유난히 울혈이 자주 온다거나 상처가 잦은 유방이 있기 마련입니다.수유 중 이렇듯 기능의 차이로 엄마 유방은 두드러진 짝가슴이 되기도 합니다. 엄마 입장에서는 속상할 노릇이죠.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엄마들이 본인의 외형보다 아기를 중시해서 짝가슴이 되어도 기능만 원활하다면 한쪽 수유를 선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가 선호하는 방향으로만 수유를 하는건데요. 그러다보니 다른 한쪽은 자연스레 양도 줄어들고 크기도 줄어듭니다. 이에 비해 다른쪽은 젖양이 급격히 늘다보니 유방의 크기도 확연하게 두드러지죠.엄마 스스로 한 선택이지만 눈에 보기에 확연한 차이에 좌절하고 걱정하시는데요. 개인 차가 있겠지만 유방의 크기는 단유를 해봐야 안답니다. 단유후에 엄마가 겁먹은만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몸이 회복하면서 이전의 형태를 찾기 때문인데요. 분명 양족 수유를 하는 경우보다 수월하지 않겠지만 무조건 지금 상태로 멈춰있는 것은 아니라는 거죠. 지나친 걱정은 엄마의 건강을 해칩니다. 단유하실 때 약 먹고 하지 마시고 건강하게 단유하세요. 그럼 좀더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