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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유치날 때 모유수유는 이렇게!

    작성자: 관리자 ㅣ 작성일: 2021-03-22 ㅣ 조회: 1384

    아기들은 젖니가 나기 시작하는 시기가 되면, 잇몸의 불편함을 감소시키기 위해 모유수유 중 유방을 물기도 하는데 이것은 엄마에게 유두통증이나 외상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유수유 전 아기에게 찬물에 적신 옷감과 같은 시원한 것을 씹도록 해서 잇몸의 불편감을 해소합니다. 만약 아기가 다른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엄마는 모유수유 전에 시원하거나 얼어있는 음식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모유수유 중에 아기가 계속 깨문다면, 유방으로 아기의 기도를 막을 정도로 살짝 끌어안습니다. 이렇게 하면 아기가 숨을 쉬기 위해 입을 벌리도록 만들어서, 아기를 유방에서 떼어낼 때 생길 수 있는 피부상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앞으로 깨무는 것을 단념시킬 수 있습니다.
    만약 아기가 수유가 끝날무렵 유방을 깨문다면 충분히 먹었다는 뜻이므로 수유를 마쳐야 합니다. 아기가 규칙적으로 젖을 길게 빨지 않고 짧게 먹으면서 유방을 깨물고 산만해지면 이것은 식사를 마쳤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재빨리 엄마 손가락을 아기의 입가장자리로 밀어넣어 유방을 깨무는 것을 방지하고 수유를 끝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