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 중에 멍울 작성자: 관리자 ㅣ 작성일: 2023-01-28 ㅣ 조회: 1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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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중 가슴 멍울이 만져지는 일은 흔한 일입니다. 대부분 젖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유관이 막히면서 고인젖이 뭉쳐서 멍울이 생기는데요. 이는 자연히 없어질때도 있고 통증을 동반하면서 유선염으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멍울이 자연히 없어지는 이유는 유관의 막힘이 심하지 않을경우, 수유를 통해 자연스레 뚫렸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유중에 멍울이 생겼다고 수유 중단을 하면 안됩니다. 그럴 경우 멍울은 더 커지게 되고 공포의 젖몸살이 오거든요. ㅠㅠ 적극적으로 수유하셔야 합니다.
멍울이 생기면서 유방 표면이 붉어지거나 통증이 유발된다면 이는 유선염으로 발전된 케이스입니다. 이때는 염증을 치료하기 위해 항생제를 처방 받아야 하며 마사지를 통해 고인젖을 배출해야 합니다. 막히 유선을 뚫어야 원활한 수유를 할수 있습니다.
가슴 멍울이 자주 생기는 경우, 엄마는 식생활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유관이 자주 막히는 원인 유질이 떨어져서 입니다. 유질이 떨어진단건, 수비게 말해 젖이 기름지단 건데요. 이유는 엄마의 식습관때문입니다. 당도가 높거나 기름진 음식은 과하게 섭취하면 젖이 기름집니다. 진득한 젖은 흐름이 원활하지 않고 정체되기 쉬워 유관을 막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수유 중에는 되도록 담백하고 깔끔한 맛의 식사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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