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 상처 / 수유자세 교정 작성자: 관리자 ㅣ 작성일: 2023-01-30 ㅣ 조회: 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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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가 자꾸 찢어지고 상처나는 것은 수유 중 유두가 찌그러지고 아기의 빠는 압력이 유두가 다 받기 때문입니다. 수유 교육을 받으셨다면 유두는 아기 목구멍 근처까지 깊숙히 넣어야 함을 아실텐데요. 아기가 빠는 압력은 꽤 세기 때문에 엄마는 최대한 깊숙히 유방을 아기 입에 넣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유두에 그 힘이 몰리면서 유두가 찢어지고 피나서 도저히 수유하기 힘듭니다. 아이마다 다르지만 수유 후 유두를 입안에서 굴리고 가지고 노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땐 수유가 끝났단 신호이니 단호하게 젖을 빼야 합니다.
이렇게 유두가 상처나면 수유가 괴롭습니다. 아기가 젖물기만 해도 온몸이 찌릿찌릿 한데요. 이럴 땐 연고를 발라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 수유자세를 점검해봐야 합니다. 전문가의 지도 하에 제대로 수유 교육을 받을 필요가 있지요. 이미 아기 마음대로 젖물기를 해버린 상태라 올바르게 젖무는 법을 가르치는 게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문가의 교육을 통해 아기도 배우는 것이 엄마도 아기도 수월합니다.
올바른 젖물기는 유구염 예방에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올바른 수유자세는 모유수유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수유가 익숙하지 않아 자꾸 유두가 찢어지고 상처가 난다면 힐링모유와 상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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