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상처예방법~!! 작성자: 관리자 ㅣ 작성일: 2020-02-19 ㅣ 조회: 2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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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 상처는 수유할 때 바르지 못할 경우 쉽게 생길 수 있습니다. 유두 상처는 한번 생기면 수유시 마다 통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수유에 대한 꺼리낌을 줍니다. 그러므로 엄마는 예방에 힘쓰는 것이 좋습니다. 유두 상처를 예방하려면 무조건 깊게 물려야 합니다. 올바른 수유자세로 깊은 젖물기를 한다면 유두에 상처가 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유두를 빨게 하지 말고 유륜 전체와 엄마의 가슴살을 물어야 합니다. 이는 엄마의 가슴모양 유륜의 크기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분명한 것은 유두만 젖물기는 좋지 못한 자세입니다. 수유 후 유방을 잘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수유패트와 꽉끼는 속옷은 엄마의 유두를 습하게 만듭니다. 습한 환경은 유두 오염을 잘 일으키고 상처가 났을 경우 회복이 더디게 합니다. 집에서만 생활할 경우에는 속옷을 입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수유할 때 아기의 얼굴이 엄마의 가슴을 바라봐야 합니다. 젖병을 물던 아기는 천장을 보고 누워 수유를 합니다. 그러나 모유수유를 하는 아기는 엄마의 가슴을 보고 있어야 합니다. 젖을 물고 고개를 돌리거나 몸에서 떨어지려는 경우 깊은 젖물기가 안되고 엄마의 유두에 상처를 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유 중에 엄마는 아기가 엄마 가슴을 보게끔, 그리고 몸 가까이 안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유두를 비누로 씻지 않습니다. 엄마의 유두에는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오일에 둘러싸여있습니다. 이를 비누로 씻어낼 경우 유두는 보호받지 못해 상처나기 쉽습니다. 수유 중에는 유방은 물로만 씻어도 충분합니다. 수유를 마치고 유두를 뺄때는 엄마의 깨끗한 검지 손가락을 넣고 빠르고 안전하게 뺍니다. 유두를 빼는 과정에서 유두에 상처가 나는 경우도 잦습니다. 그냥 빼지 말고 손가락으로 아기가 입을 닫지 못하게 공간을 확보한 후 얼른 안전하게 빼는 것이 좋습니다. 엄마의 건강하고 안전한 수유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