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몸살 예방하는 수유 습관 작성자: 관리자 ㅣ 작성일: 2020-03-20 ㅣ 조회: 1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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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몸살은 정말 끔직한 고통이죠? 그래서 젖몸살을 예방하기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젖몸살 예방하기는 쉬운 거 같은데 아차하면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꾸준히 관리해주는 것이 좋답니다. 우선 매 수유 시 마다 되도록 직접 수유를 합니다. 유축 수유하는 것과 직접 수유하는 것은 분명 다릅니다. 유방 내 젖을 빨아들이는 깊이의 차이인데요. 유축기는 직수에 비해 그 효과가 덜하죠. 그렇기 때문에 한번이라도 더 직접 모유수유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으론 기름진 음식을 피합니다. 젖몸살이 오는 이유 중 하나가 젖의 질이 좋지 않아서입니다. 유질은 엄마의 식습관과 관련이 깊은데요. 기름진 음식 섭취가 많을수록 젖은 끈적이고 이 끈적이는 젖은 유관을 쉽게 막습니다. 수유할 때 본인의 젖을 잘 보세요. 맑지 않고 점도가 높을 수록 유질이 좋지 않단 겁니다. 이러면 맛없는 젖입니다. 맑은 젖, 맛있는 젖을 유지하려면 담백한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유를 하고 나서도 젖이 단단하다 느껴질 때가 있어요. 젖이 차 있는 느낌. 이럴 땐 불편감이 가실 정도로만 젖을 좀 짜주고 찬 찜질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서서히 좋아지겠지 놔두다간 한순간에 고통이 찾아오기 쉬우니까 미리 대처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유방에 따라 젖몸살이 잘 오는 엄마들이 있습니다. 수유 중에 젖몸살 몇 번이나 왔다 하는 엄마들~ 정말 남들보다 더 관리하고 수유를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좀더 쉽게 관리하고 싶다면 유방 마사지로 관리받는 것도 추천합니다. 분유 수유로 전환을 고민하기 전에 상담실에서 유방 진단 받고 관리 받고 관리법에 대한 조언도 듣고 그리고 한번 더 심사숙고해보세요. ^^ 오늘도 완모하고자 노력하는 엄마들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