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김도은 원장님 손 안거쳐간 산모님 없을 거에요^^ 작성자: 이고은 ㅣ 작성일: 2016-01-20 ㅣ 조회: 1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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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는 "아기에게" 꼭 필요하단 생각을 갖고 있었어요. 첫아기고 완모를 꼭 하고싶단 생각을 굳게 가지고 있었고 출산 후 조리원에서부터 직수만을 고집하며 밤낮 가리지 않고 모유수유를 했어요. 가슴이 뭉쳐서 김도은 원장님을 찾아와 마사지를 받고 고여있던 젖을 짜내고 갓 만들어진 신선한 모유를 먹이니 모유 거부하려던 우리 아가, 숨도 안쉬고~~~~~~ 먹는 걸 보면서 힐링모유 찾길 너무 잘했다고, 정말 감사하다고 몇번이고 생각했어요. 마사지를 받으면서 제 가슴이 치밀유방이라고 원장님께서 말씀해주셨고 모유수유를 일년 이상 하게 되면 엄마의 유방암 확률이 현저하게 낮아지고 산후우울증에도 좋으니 아기뿐만 아니라 "엄마에게도" 정말 꼭~~~ 필요한 게 바로 모.유.수.유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저는 가슴이 큰 편이 아닌데도 치밀유방이라서 사출이 심해 아기가 먹을 때 캑캑 거려서 고민도 해봤고 음식을 잘못먹어 뭉쳐서 응급 상황이 왔을 때,, 기타 등 등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울면서 김도은 원장님께 전화상담을 드렸을 때, 문제를 정확히 짚어주시고 상담해주셨어요 . ㅠㅠ 물론 그것 뿐만이 아니라 밤수끊기라든지 젖 서서히 떼는 방법 등 궁금한 점이 있으면 마사지 받으면서도 여쭤보아서 원장님께서 확신이 들게 설명해주셨어요. 마사지도 아프지 않게 너무 편안하게 받아서 매번 잠이 올 정도였답니다^^;;; 받고나면 말랑말랑~~~~ 한결 가뿐~~해진 가슴으로 되돌아가서 너무 좋아요. 사실 모유도 이렇게 말랑한 가슴에서 나올 때 갓 지은 밥처럼 따끈따끈 맛있는 모유가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모유입맛도 까다로운 우리 아가를 위해서 주기적으로 원장님 손길로 관리 받으며 먹였더니 먹성도 좋아져서 지금은 모유먹듯이 밥을 엄청 먹네요;; 덕분에 행복하면서도 결코 쉽지만은 않았던 13개월의 직수완모.... 원장님과 함께 마라톤 완주한 기분이네요!! 이제 저는 마지막 단유마사지 한 번만 남겨두었네요..... 첫 아이, 내 딸과의 모유수유를 행복하게 할 수 있게 해주신 김도은 원장님, 감사합니다^^ 둘째도 책임져주실거죵???? 카카오스토리 주소 https://story.kakao.com/gelee0513/dVQ3BYgVb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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